[하지훈] 나주 소반
2,900,000원

하지훈

은행나무, 알루미늄

47 x 36 x H27cm

 

상품소개

나주 소반은 무형문화재 나주소반장 김춘식 선생과 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전통 나주반의 원형을 유지하면서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소재와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전통 나주반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알루미늄에 레이저 투각으로 만들어진 당초문양은 아름다운 그림자를 만들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 주문 제작 상품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솔루나리빙으로 문의 주세요.


하지훈 작가

가구 디자이너 하지훈은 자연스러움과 아름다움의 결합을 놓지 않고, 국내 장인들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국적 멋을 현대적으로 완성도 있게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한국 현대미술관을 비롯하여 빅토리아 & 알버트 뮤지엄 (영국), 프랑크푸르트 응용미술관 (독일), 필라델피아 뮤지엄 (미국)에 소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