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다] 嶺上多白雲(영상다백운)
450,000원

김일다

디아섹 액자

60 x 2.5 x H90cm (세로형)

90 x 2.5 x H60cm (가로형)

2020



상품소개

제목: 嶺上多白雲 (영상다백운)

산세(山勢)를 표현하는 수묵화는 한지에 퍼지는 먹물의 농담으로 아름다운 능선을 들어냅니다.


디아섹 액자

디아섹 또는 아크섹 액자에 프린트 된 사진 작품은 프레임이 없어 사진 그대로의 느낌이 살아나며 어느 곳에서든 조화로운 연출이 가능합니다.


김일다 작가

사진 작가 김일다는 개인의 작업은 보편적 관념 안에서 예술을 바라보고 접근해 가는 반면, 공동작업은 개인 보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속단하지 않고 유보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김일다 작가는 이를 통해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고 탈 예술적 관점의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